참여마당

  • home
  • 참여마당
  • 이용후기

크게 작게 인쇄
잘 지내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머뭄에서 이틀 머물다갔던 이형일입니다
짧게 지내고 가면서 옛추억들이 정말 많이 떠오르게 하는곳이였습니다
아직도 한옥마을이라는곳이 메리트 있는곳이라는걸 체험해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정신없고 어지러운 바쁜 도심속을 떠나 서울중심에 있는 한옥집
정말 마음의 힐링을 하고갑니다
사업 번창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또 아침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코멘트 0
클릭시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