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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머뭄에서의 하루...
사장님~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시죠? ㅎㅎ
 
부산에서 친구들끼리 와서 머물다간 최아름이라고 합니다..
 
서울에 가면 어디서 묵어야할까 고민이 많았었는데..
 
북촌한옥마을과 삼청동을 인터넷으로 보고 결정했었죠..한옥이라서 불편하진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편해서 놀랐어요~~ㅎㅎ
특히 개별 샤워,화장실..
 
툇마루에 양반다리하고 앉아서 마당을 바라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는것에도 놀랐구요~
화초들도 너무 예뻤구요..
 
원래 게스트하우스에서는 브런치를 다 챙겨주시는건지..아님..머뭄이 특별한건지..암튼 든든하게 챙겨먹은 브런치 덕분에 기차안에서 계란도 안사먹고 갔다는...ㅎㅎ
 
여름휴가때 또 서울에 가게되면 그때도 꼭 머뭄에서 묵겠습니다..
 
친절하시고 얼굴도 너무 예쁘신 사장님..곧 또 뵐게요~~
 
머뭄 덕분에 몸과 마음이 따뜻해진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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