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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쉬고 갑니다.
지난주 4호실에 머물렀던 가족입니다.
모처럼 아이들과 경복궁, 창덕궁 관람하고 63빌딩에 가서 전망대로 올라가 한강을 한눈에 내려다 보았네요.
아이들도 즐거워하고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남부지방은 땡볓에 무더웠는데, 서울날씨는 잔뜩흐리다가 억수같은 비가 쏟아져 운전하다가 많이 당황했네요.
비올거라는 생각을 안해서 우산도 준비 못했는데, 우산도 챙겨 주시고  아침식사도 잘하고 편안하게 쉴수 있어서 넘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이곳에서 쉬고 싶습니다....
코멘트 3
  • MuMum 2013-08-19 19:42:32

    안녕하세요~
    '머뭄'에서 편히 지내셨다니 넘 감사드려요!
    오셨을땐  비가 많이와서 다니시기가 좀  불편하셨죠 ㅜㅜ
    지금의 '머뭄'에는 살짝~ 아주 살짝 가을이 왔어요 ㅎㅎ
    아직 남아있는 무더위에  늘 건강하시고, 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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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an 2015-08-19 23:27:22

    Gee willskeri, that's such a great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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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bas 2015-08-19 23:32:39

    Unlelaprelad accuracy, unequivocal clarity, and undeniable impor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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