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마당

  • home
  • 참여마당
  • 이용후기

크게 작게 인쇄
편안한 휴식처 "머뭄"
 
아들녀석이 학교에서 키자니아 견학을 갔다와서는 체험을 다하지 못했다면서 키자니아 노래를 불러서...
올 여름휴가는 부산에서 서울로 갈려고 숙박을 알아보던 중 발견한 "머뭄"
 
사실 집 떠나면 고생인데, 편안하게 우리집 처럼 잘 쉬었습니다.
주인어른도 잘 해주시고... 교통 편리하고...
 
덕분에 가족들이랑 창덕궁과 후원, 창경궁의 문화해설사 설명도 잘 듣고, 인사동, 북촌한옥마을 등도 구경하고
서울역에서 지하철 거리도 가깝고...
 
특히 집사람도 이번 여행코스 정말 좋았다고 극찬하네요...
사업번창하시길 바라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재방문하고 싶네요.
코멘트 1
  • MuMum 2013-08-19 21:22:51

    안녕하세요~
    부산으로 가시는 길 피곤하지는 않으셨나요? 홍선생님 가족의 넘치는 에너지에  감탄했어요 ㅎㅎㅎ
    날이 더워 피곤하셨을텐데, 아침 일찍 여행을 다니시는 모습에 너무 화목하고 단란해 보이셨답니다.
    넘 선하고 따듯한 인상을 가지신 사모님께도, 그리고 귀염쟁이 아드님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답글달기

클릭시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