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마당

  • home
  • 참여마당
  • 이용후기

크게 작게 인쇄
고즈넉한 편안함 머뭄에서 1박2일
엊그제인데.. 꿈만 같았네요.
회사에서 여직원4명이서 서울도심관광하기로 하고 어렵게 검색했던 곳이 머뭄이에요
 
복잡한 서울 도심에서 이렇게 새소리 들으면서 일어나고 아침햇살 받으며 풀잎향기까지~
정말 머뭄에서 느끼는 최고의 아침이었습니다.
아주머니와 따님 정말 미인이시구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침시간에 잠깐 나눈 대화였지만 정말 한옥을 지키시며 머뭄을 방문하시는 손님 한명한명
정성을 다해주시는거 같아 따뜻한 마음 가득안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서울에 다시 여행온다면 꼬~옥 다시 올께요.

코멘트 2
  • MuMum 2013-10-15 00:21:16

    안녕하세요! 아직도 가방에 담아가시던 쓰레기가 생각나요 ㅎㅎㅎ 넘넘~ 매너 짱이신분들이셔서 저도 훈훈했어요^^ 다녀가신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동료분께서 이번주에 또다시 예약해 주셨어요^^  이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제 곧 쌀쌀해 진다고하니,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달기

  • Luciana 2015-08-20 01:18:56

    This is a neat sumayrm. Thanks for sharing!

    답글달기 삭제

클릭시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