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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같은 머뭄
안녕하세요?
일본인들과 3박4일동안 정말 편안하게 묵었다가 돌아왔어요.
독채로 사용하니까 관광하고 돌아올때는 정말 집으로 돌아오는 기분으로 아늑하고 따뜻했습니다. 일본인들도 처음 해 보는 온돌체험에 아주 만족하였고, 어머니의 자상하신 배려와 깨끗하고 편리한 교통으로 관광 쇼핑, 먹거리 체험 등을 부담없이 할 수있는 위치에 있는, 머뭄으로 숙소를 정한 것은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여러가지로 감사드리고(멸치도 감사) , 사장님은 못뵙고 와서 아쉽네요. 다음번 기회가 되면 그때 뵙겠습니다.
더욱더 번창하세요. 
참, 결혼전야 영화에 머뭄이 나오나요? 
코멘트 1
  • MuMum 2013-11-03 23:27:54

    안녕하세요~ 일본으로는 잘 가셨나요^^ 집처럼 편히 지내셨다니 정말 저도 기쁩니다. 이번에 지방에 일이있어 못뵈어서 아쉽네요ㅠㅠ 일본분들은 멸치등의 건어물을 좋아하신다고해서 현지에서 준비했는데 입맛에 맞을지 모르겠어요^^ 선물로 주신 케익은 저희 가족이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냠냠^^ 감사드려요! 아, 그리고 결혼전야에서 여주인공 이연희씨(극중 소미)의 집으로 촬영되었어요. 곧 개봉한다니 기회가 되시면 영화감상하시면서 한국에서의 시간을 회상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ㅎㅎ 이제 제법 쌀쌀한 가을이 왔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늘 기도드릴께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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