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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감사드립니다^^

조카들 데리고 서울 나들이 갔다가 "머뭄"에 들렸습니다.

머뭄 근처에서 숙소를 못 찼았는 데 주인께서 직접 마중 나와주셨습니다.

아주 어릴 적 살던 집과 비슷하여 푸근했습니다. 조식도 넉넉히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수로 시계를 놓고 갔는 데 연락도 주시고 시계가 망가지지 않도록 꼼꼼히 싸서 배송해 주셨어요.


여러가지로, 많이 감사드립니다.

서울 가면 또 뵐게요^^

Brian

코멘트 1
  • MuMum 2017-07-26 01:04:18

    안녕하세요? 머뭄입니다.
    지내시는 동안 편안하셨다니, 저희가 너무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 항상  건강하시고, 또 뵙게되길 고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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